
지난 2월 25일 오후 2시,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경기도 기회기자단의 영광스러운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올해는 꿈나무 152명, 청소년 20명, 대학생 20명, 일반 30명, 총 222명이 활동한다. 꿈나무기자가 전체 기회기자단의 68.5%에 해당한다.

기자단 물품을 받고, 발대식 행사장에 들어가자 현장에는 꿈나무기자들의 힘찬 함성이 가득했다. 무대에서는 보고만 있어도 재밌는 경기도 홍보대사 ‘옹알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기자단 활동영상 시청, 2025 우수 기회기자 시상, 위촉장 수여, 기회기자단 선서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퀴즈 타임 후 기자 역량 강화 교육, 기자 활동 안내를 받은 후 발대식을 마쳤다.

기회기자단이 되는 방법은 매년 12월 모집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다. 2026년 기회기자단 꿈나무기자단의 경우 ‘기회기자단 지원서, 개인정보동의서, 증명사진, 취재 콘텐츠’ 등을 제출 후 심사를 통해 선발되었다.

올해는 5대 1의 높은 경쟁률이었다고 한다. 내년에는 여러분도 멋진 기회기자단이 되어 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