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한국인 최초 미국 연방하원의원을 지낸 김창준 전 의원이 경기도 명예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김 명예대사는 경기도가 추진중인 미국 내 사업과 함께 DMZ 관련 사업에도 자문을 할 예정입니다. 여창용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창준 미국 전 하원의원이 경기도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경기도는 김창준 전 의원과 미국지역 협력사업을 위한 명예대사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김창준 전 의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이아몬드바시 의원과 시장을 거쳐 연방하원의원 3선을 역임한 오른 대표적인 한국계 미국 정치인입니다.
김 전 의원은 미국 지역에서 경제,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조언을 통해 3년 동안 경기도정의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김 전 의원은 DMZ 관련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방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창준 경기도 명예대사>
(DMZ는 관광아이템으로 발전 가능성이 큽니다)
김 전 의원의 명예대사 위촉으로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미국 내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국과 미국을 잘아시는 김창준 의원님이 선진국의 노하우를 잘 전수해줄 것으로 믿습니다)
이번 김창준 명예대사의 위촉은 기술강국이자,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미국에 대한 경기도의 투자유치나 무역 등 협력사업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Gnews+ 여창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