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해 응급복구..재난관리기금 100억 원 긴급 지원
경기도가 호우 피해 응급복구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10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피해가 큰 양평과 여주, 광주 등 3개 시·군에 각 3억 원을, 화성과 용인, 성남, 하남, 의왕, 연천 등 6개 시·군에 각 1억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2.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투자연계·고용창출 성과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ICT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중심으로 투자 유치와 고용 창출 성과를 내며 지역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강소특구 지정 3년 만에 142억 원의 투자 연계가 이뤄졌고 신규 고용은 188명, 기업 매출은 281억 원이 창출되는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3.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공식 취임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지난 17일 공식 취임하고 소통과 협치의 정신을 바탕으로 민생 회복에 적극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염 부지사는 시급한 민생현안 대응에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취임식 대신 도청 내부망 메일로 직원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했습니다.
4.2,359억 민생안정 추경 통과
경기도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올해 1회 추경을 통해 2,359억 원 규모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예산을 편성해 긴급 대책 추진에 나섭니다.
이번 예산은 경기도형 신용회복·버팀목 지원과 소비자·가계 물가 안정, 농·수·축산 물가안정 및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등 3개 분야 15개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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