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1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도정에 인공지능 도입을 추진합니다.
지난 10일 고영인 경제부지사 주재로 회의를 열고 AI 혁신행정 시스템, 데이터 통합플랫폼 등 AI 서비스 도입을 위한 ‘경기 생성형 AI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도민에게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 환경과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도 자체 플랫폼 개발로 보안사고를 예방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등 연간 60억 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도는 경제부지사가 단장인 AI 혁신행정 추진단을 중심으로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등이 참여해 AI 행정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