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기국제보트쇼가 사흘간의 항해를 마쳤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장. 전시된 180여척의 보트와 대형 led화면 속 일렁이는 바다가 색다른 풍경을 만듭니다.
대형 풀장과 50M급 유수풀에서는 캐스팅과 카약 탑승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직접 운전을 해볼 수 있는 보트 트레일링 체험도 올해 신설됐습니다.
[인터뷰] 권민찬,곽나연 / 인천광역시
“오늘 카약 체험을 해보고 실내에서 이렇게 재밌는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경기국제보트쇼 와서 많은 보트들과 해양 레저 이런 체험들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하이테크 전시관에는 다이버 안전 지원 로봇 등 해양 레저 분야의 미래 기술이 전시됐고 국제 컨퍼런스를 비롯해 20편의 다양한 강좌도 열려 방문객들의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싱크] 이재원,이동규 / 경기도 평택시
“매년 보트쇼에 오는데요 항상 새로운 보트랑 우리가 원하는 일상 생활에 필요한 보트도 볼 수 있고 특히 레저 즐길 수 있는 제트 스키도 볼 수 있고 항상 새롭고...”
사흘 동안 6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경기국제보트쇼.
올해로 18회 째를 맞은 경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시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싱크] 김성중 / 경기도 행정1부지사
“(경기도는) 해양산업에 관련된 제조, 유통,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로까지 해양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국내 해양 레저 산업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지원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GTV 뉴스 김세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