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콘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과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주요 국가 AI 책임자들과도 만났습니다.
도는 도내 제조기업의 AI 전환 지원을 위한 ‘경기 AX센터’ 운영 관련 세부 협력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엔비디아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딥러닝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세일즈포스는 글로벌 협력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시스코는 도내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치해 기업 지원과 기술 컨설팅을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