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고읍동에서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시 군내면을 연결하는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총 연장 16.9km의 철도를 신설하게 되며 정거장 4개소와 차량기지가 신설됩니다.
포천지역에는 최초로 철도가 들어서는 것으로 7호선 도봉산역까지 이동시간이 1시간 이상 걸리는 버스 대비 24분 단축 되고,
철도 이용자 증가에 따라 주요 간선도로의 통행 여건 역시 대폭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역 철도 건설은 교통 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민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