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4월 1일부터 언제나 어린이집을 5개에서 11개로 확대 운영합니다.
언제나 어린이집은 평일과 주말, 공휴일, 주야간 등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긴급돌봄시설입니다.
도는 지난해 6월부터 부천, 남양주, 김포시 등 5개 시군에 5개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고양, 안산, 안양시 등 5개 시에 6개를 추가 설치해 총 10개 시군 11개로 확대 운영합니다.
한편 언제나 어린이집은 지난해 말 기준 약 3,500여 명의 아동이 이용했으며 94.8%의 만족도를 보이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며 돌봄공백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