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가평군에 자원봉사단을 투입해 수해복구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3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복구작업에 동참했습니다.
김동연 지사의 가평 현장 방문은 지난 20일 첫 방문 이후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한편 도는 지난 23일부터 매일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31일까지 투입된 자원봉사자 수는 2,570명에 달합니다.
이와 함께 도는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 30억 원을 비롯,
수해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재해 피해 특별경영자금 지원,
특히 피해가 심한 가평군에는 일상회복지원금을 별도로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