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고물가시대 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생 천원매점’ 팝업행사를 1일 평택대학교에서 열었습니다.
대학생 천원매점은 재학생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90%가량 할인된 가격인 1천 원에 제공하는 것으로 가천대학교와 평택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26일 기준 5천여 명의 학생들이 이용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팝업 트럭에서 일일점원으로 변신해 직접 학생들과 소통하며 천원매점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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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 이영아
평택대 잔디밭에 웬 트럭? 알고 보니 `천원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