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을 앞두고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폭설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지지난해 11월 폭설로 아케이드가 무너져 큰 피해를 입은 도깨비시장은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 30억 원 지원으로 복구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어 과천 디테크타워를 찾은 김 지사는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도는 전국 최초로 중장년 인턴캠프와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을 추진해 지난해에만 3천 명 이상의 인생 2막을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