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월부터 공수의사 활동 수당을 인상하고, 위험 보장이 가능한 단체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합니다.
현재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공수의사는 140명으로, 이들은 동물 질병 예찰, 백신 접종 등 공공동물보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는 공수의사의 활동 수당을 기존 매월 11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경기도 내 28개 시군이 활동 수당 지원에 참여하는데, 성남, 부천, 안양시는 시 자체적으로 공수의사 활동 수당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수의사 단체상해보험은 도내 25개 시군이 참여해 올해 2월부터 1년 간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