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의 목소리를 크게 듣는 자리! [대청마루 - 주거 편]
질문
주택마련 이슈로 청년들이 혼인신고를 미루고 있는 친구들도 많고
그리고 신혼부부 때 주택마련을 했더라도 육아문제로 주거를 옮겨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청년들을 위해 도지사님이 생각하고 있는 정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경기도정)인수과정의 마지막 현장 방문은, 바로 청년주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행복주택을 직접 방문해 봤습니다
일단 청년들의 대체적인 불만은
경쟁률이 너무 높고, `협소하다` 이런 불만도 있고요
또 공간배치가 청년들이 원하는 쪽이 아니에요
그래서 청년주택은 우리 경기도에서 만큼은
청년 의견이 반영되면서 너무 극한의 좁은 공간에
`참아라!` 이런게 아니라 `여기서 꿈을 꾸어라!`
하는 공간으로 방향전환을 하려고 하고요
또 공급물량도 제가 재임하는 기간 동안에는
한 1만호 정도가 착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마음껏 꿈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