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이 ‘제56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수상작 100점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도내 27개 시군에서 총 363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창의성과 디자인, 상품성 등을 기준으로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습니다.
선정된 수상작은 우수 공예품 전시와 판로 지원 등을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받게 됩니다.
대상은 여주시 성동우 작가의 목칠 작품 `고유(固有)`가 차지했으며, 특선 이상 수상자 48명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 출품 자격을 얻게 됐습니다.
한국도자재단은 우수 공예품 발굴과 지원을 통해 경기도 공예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 이 기사는 AI 아나운서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