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난 10일 경기정원 개방을 끝으로 경기융합타운 조성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과 도의회, 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가 모인 복합 행정·업무 공간으로 약 5천 명이 상주해 근무합니다.
2011년 설계용역 착수 후 15년 만에 완성된 이번 사업을 통해 행정·정책 협업을 강화하고 도민들은 행정·지식·문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기도는 경기정원과 경기도담뜰 등 녹지 쉼터와 소통 광장도 조성해 개방형 복합 소통 공간을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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