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 도내 시장·군수가 참석해 상생 협력의 뜻을 모았습니다.
추 지사는 간담회 정례화를 제안했는데요.
최근 발표한 광역버스 노선 확대를 사례로 들며 특히 교통과 안전에서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현장음] 추미애 / 경기도지사
“도민의 안전 또 교통 이런 문제들은 시군과 함께 열심히 소통하면서 차근히 풀어갈 생각입니다.”
이와 함께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공정·혁신·포용의 기조로 함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현장음] 추미애 / 경기도지사
“공정하다는 것을 도민께서 행정을 통해서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은) 미래를 새롭게 만드는데 투자가 되는,
포용은 우리가 경기도 어디에서도 소외되지 않겠다는 것이니까. 이런 기조로 구체적인 정책을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도록...”
이어 반도체산업, 청년 일자리와 주거 문제, 경기 북부 생활 SOC 투자 필요성 등도 언급했습니다.
도와 31개 시군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협력적 동반자 관계 구축,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구성,
도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정기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편 각 시군은 교통, 지역개발, 재정 지원 등 70여 건의 정책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GTV뉴스 이슬비입니다.
영상촬영: 경기도청 방송팀 영상편집: 윤지성 CG: 우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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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1. 민선 9기 첫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7월 22일)
2. 간담회 정례화 통한 긴밀한 협력 강조
3. 추미애 / 경기도지사
4. “공정·혁신·포용으로 시군과 함께할 것”
5. 추미애 / 경기도지사
6. 공동선언문 채택, 협력적 동반자 관계 합의 등
7. 각 시군, 경기도에 70여 건 과제 제안
8. 영상촬영: 경기도청 방송팀 영상편집: 윤지성 CG: 우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