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양평군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물놀이 사고 구조·응급 대응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선 양평소방서 주관으로 인명구조용 무인서프보드와 소방드론을 활용한 구조 시연이 펼쳐졌습니다.
추 지사는 물놀이철 아이들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안전지킴이는 물론이고 각 가정에서도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도는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3개월간 도내 물놀이 장소 115곳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1곳에는 구조대를 고정 배치하고 94곳은 순찰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영상촬영: 경기도청방송국 영상편집: 윤지성 CG: 우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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