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7년 예산편성 방향입니다.
핵심은 재정 사업의 전반적인 재구조화입니다.
즉, 대부분의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습니다.
도민이 실제로 효과를 체감하는가, 그 사업이 지속가능한가를 기준으로
모든 사업을 처음부터 다시 들여다볼 것입니다.
다음으로 추가 세입 확보 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는 체납 관리 강화, 임대 자동차 등록유치 등
새로운 세원 발굴, 공기업 배당 추진이라는 세 가지 세부과제를 통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민선9기 동안 1조 원 이상의 세입을 추가로 확보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제 개편 등 제도개선을 통한 세수 확충 방안을 말씀드리겠
습니다.
핵심은 세제 개편 등 제도개선을 통한 세입 확보입니다.
이것은 낡은 개발 시대에 만들어진 지방 재정구조를 AI시대에 맞게 혁신하는 것입니다
추미애 도지사께서는 취임 직후부터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 및
청와대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통령께 건의 등 이에 대해 적극
적으로 대안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도민 여러분,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만이
도가 힘을 내서 나아갈 수 있는 동력입니다.
마음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