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최초의 온실가스 관측 위성인 ‘경기기후위성 2호기’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기후재난과 도시 변화를 관측하는 1호기를 쏘아 올린 데 이어 메탄을 직접 관측하는 2호기까지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온실가스 관리 체계에 돌입합니다.
도는 내년 상반기 경기기후위성 3호기를 추가로 발사해 메탄 배출 관측 주기를 단축하고 모니터링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기후재난부터 온실가스 배출까지 관측하는 경기기후위성 3기 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발사와 운용에 따른 기존 예산 외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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