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광주시 경기유기농문화체험센터에서 ‘2026 기후급식 in 경기’ 국제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기후급식은 먹거리의 생산과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지속가능한 급식체계입니다.
경기도는 2024년 페스타와 2025년 국제콘퍼런스에 이어 올해는 해외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실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농업과 저탄소 생산·유통 기술을 접목하고 생산자와 학교,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급식 모델을 모색했습니다.
※ 경기도청 방송국이 제작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경기도청 방송국’을 검색해 주세요.
youtube.com/c/경기도청방송국G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