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와 생태를 잇다 | 2026 DMZ OPEN 에코피스포럼
분단의 상징을 넘어 평화와 생명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DMZ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모색합니다.
경기도와 통일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이 공동 개최한 「2026 DMZ OPEN 에코피스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감염병·재난·생태환경 분야의 남북 협력 방안을 비롯해 DMZ의 평화적 이용과 생태적 가치 보존,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공존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북한과의 지방정부 차원 협력 및 국제사회와의 공동사업 추진 의지를 밝히며, 접경지역의 평화관리와 남북 교류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적극 추진해 기업 투자와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경기북동부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
생태를 지키고, 평화를 잇고, 지역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DMZ에서 시작되는 평화와 공존,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북동부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 경기도청 방송국이 제작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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