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안전 #처우개선
경기도는 지난 10월 27일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도와 31개 시군, 소방·경찰, 관계기관, 민간전문가 및 소방노조 등이 참여하는 TF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TF 주요 추진실적과 반별 핵심과제 발굴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경기도는 화재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현장 대응체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둘째, 불법·위험물질 대응반에서는 불법 위험물질 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셋째, 보호장비·인력·처우 혁신반에서는 소방관의 현장안전 확보와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한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넷째, 법·제도 혁신반에서는 소방 현장안전 관련 법령·규정과 매뉴얼 정비, 소방 인력운영 및 근무제도 개선을 위한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31개 시·군 안전관리 혁신반에서는 지역 현장에서 작동하는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10일까지 화재 예방부터 현장 대응과 소방관 처우개선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대책이 일회성 개선에 그치지 않고, 31개 시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지속가능한 종합대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