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이효석은 1907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서 태어났다. 이효석 작가의 가장 대표적인 소설에는 <메밀꽃 필 무렵>을 꼽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많은 꽁트와 장편, 단편 소설을 썼는데 그 중에서도 <여인>, <달의 파란 웃음>, <황야>, <야시>, <나는 말 못했다>, <6월의 아침>, <일요일>, <거리의 목가>, <화분>, <즉실주의의길로>가 유명하다.
‘이효석문학관’은 소설가 이효석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더불어 메밀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는 곳으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544-3′에 위치해 있다.

이효석 작가 ⓒ 손하은/꿈나무기자단

이효석문학관(실외 모습) ⓒ 손하은/꿈나무기자단

문학관 입구에 위치해 있는 옛날 우체통 ⓒ 손하은/꿈나무기자단

이효석문학관 입구 ⓒ 손하은/꿈나무기자단

이효석이 사용했던 물건들 ⓒ 손하은/꿈나무기자단

<메밀꽃 필 무렵>에 나오는 장면 모형 ⓒ 손하은/꿈나무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