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 공사 중인 본회의장과 새로 바뀌는 국회뱃지 ⓒ 오서진/꿈나무기자단
지난 1월 24일 꿈기자는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에 다녀왔다.
국회의사당 본회의장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한글날 휴일’로 인한 한글 사랑 공사가 한창이었다.
국회의장 자리 위쪽(본회의장)에 위치한 ‘나라 국(國)’마크를 한글로 된 ‘국회’로 바꾸는 작업이다. 지금의 공사는 정기국회(매년 9월 1일부터 100일간) 때문에 미뤄지다가 진행된 것이다.

국회의사당 전경 ⓒ 오서진/꿈나무기자단
한글의 기본 틀인 돋움체를 기초로 다듬어 전각의 느낌을 나타내고, 또한 무궁화 안의 사각형을 원으로 바꾸어 의회 민주정치를 표현하였다고 한다.
국회는 국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국가 재정이 공정하게 사용되도록 지켜보며, 행정부를 감시하고 마지막으로 외교활동을 하는 곳이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위하여 ‘어린이 국회(http://child.assembly.go.kr)’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쉽게 접해볼 수 있다.
< 국회의사당 방문 신청 안내 >
- 신청: 국회방문자센터 홈페이지(http://memorial.na.go.kr) 또는 국회참관 앱.
- 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평일), 오전 9시 ~ 오후 5시(토요일, 일요일)
- 휴관일: 둘째, 넷째 일요일 법정 공휴일, 국회개관기념일(5월 31일)
- 문의: 02-788-3656, 3664